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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ildhood Vaccine Debate Ignores a Crucial Point: Kids Aren’t Supposed to Die

Jeff Vergales /Dr. Monica Gandhi (19page) 2021-11-22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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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백신 접종에 대한 논란은 결정적인 점을 간과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어서는 안 된다.
5세-11세 어린이용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비드 백신이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후, 많은 부모들은 고민에 빠졌다. 우리 아이들이 백신 접종을 해야 하는가? 이 문제에 대해 많은 부모들은 이미 자녀들의 접종을 서두르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것 같다.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을 접종하는 것에 대한 논란의 이유는 코비드19 바이러스가 정상적인 면역력을 가진 어린이들에게는 심각한 증상을 발현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는 데에 기인한다. 다행히, 총 확진자 수 대비 퍼센티지만으로 보았을 때 이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미국 내 6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으며 이 가운데 6만 4천건의 입원과 650명의 어린이 사망자가 발생했다. 3백만 건 이상의 입원 환자와 무려 71만 8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 내 성인 코비드 감염의 경우와 비교하면 어린이 코비드 감염의 숫자는 매우 미미한 것이다.
어린이들에게서 코비드19으로 인한 합병증이나 심각한 증상으로 가는 경우의 비율이 낮은 것은 신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필요한 정확한 데이터이다. 이는 학교가 문을 열고, 어린이들의 여가 활동이 예정대로 시행되어야 하며, 정상적인 상황에서와 같이 어린이들의 교류가 허용되어야 하며, 마스크 의무 착용의 종료 날짜가 있어야 하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노출로 인한 학습 기회를 잃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코비드19으로 인해 의학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논란은 중요하고도 명백한 하나의 전제를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어서는 안 된다. (Children are not supposed to die.)
코비드에 감염된 어린이들의 분모가 너무 커서 적은 숫자의 분자의 수를 심각하지 않게 판단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중증 사례가 낮다는 사실은 지속적으로 공공 정책을 이끌어 가야 하지만 여전히 코비드로 인해 목숨을 잃는 어린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어린이 백신 접종 가이드라인을 이끌어야 한다. 소아과에서, 질병에 걸린 어린이들은 회복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린이들이 언제나 회복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코비드는 매해 미국의 어린이 사망 원인 중 6번째를 차지한다. 의학적 외상(자동차 사고, 익사, 화재, 질식 및 기타 부상 포함)이 어린이 사망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안전 벨트 의무 착용, 카시트 장착 의무화, 화재법 및 수영장 법등 외상 사례를 줄이기 위한 법률 제정을 유도하고 있다. 암, 정신 건강 장애, 심장 관련 질환이 사망 원인으로 의학적 외상의 뒤를 잇고 있으며, 이러한 조건에서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의 연구 투자와 의학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위와 같은 사례들은 어린이가 코비드로 사망하는 사례만큼 극히 희박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며 이를 겪어야 하는 가족들에게 매우 절망적인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망 원인 중 어느 것도 코비드19에 대한 면역처럼 효과적인 예방 전략이 있는 것은 없다. 어린이들의 백신 접종은 가벼운 증상을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라 중증 질환과 사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코비드 백신은 소아과 의사들이 독감 백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와 같다. 백신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독감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자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증상으로 입원과 사망에 이르는 케이스를 예방하자는 것이다. 이는 CDC(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가 권장하는 다른 16가지 소아과 백신의 경우와 거의 모든 주(state)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백신 접종의 목표는 어린이가 심각한 증상으로 진행되는 사례를 예방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의 목숨과 건강을 구하는 것이다.

만약 어린이들이 절대로 암에 걸리지 않게 하는 약이 존재한다면, 이 약의 사용에 대한 논란의 여지없이 모든 부모들이 이 약을 복용하기 위해 줄을 설 것이다. 만약 자녀의 정신적 질환이나 자살 가능성을 완벽히 차단하는 예방 접종이 있다면, 모든 가족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