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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By Shawn Mendes (93page) 2019-04-29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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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나는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랫동안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정말로 얼마나 멋있는 사람인지 알게 된 건 그녀를 만난 뒤부터였다.

테일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음악 작업을 쉽게 한다는 느낌을 주었다. 이는 마법과 사랑에 대한 그녀의 믿음과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그녀의 능력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음악 속에 완벽한 감정을 담되 과하게 표현하지는 않으며, 그녀의 음악이 대중들의 공감을 얻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989년 월드 투어 당시 그녀의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설 기회를 얻은 것은 엄청난 행운이었다. 그 와중에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법이 (비록 모두 멋있기는 했지만) 조명과 댄서, 폭죽이 아닌 그녀를 보기 위해 온 관객들과의 열정적인 호흡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공연장은 압도적인 분위기로 가득했다. 를 들었을 때는 흥분으로 가슴 속에서 요동치는 심장을 느끼며 전화를 들어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문자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그 느낌은 너무나 강렬해서 그 느낌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기분이다.

테일러는 나이 든 사람은 다시 한 번 젊음을 느끼게 해주고, 젊은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준다.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특별한 능력이다. 인생을 살아가고 경력을 쌓아가며 한 가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바로 그 능력을 갖는 것이다.

- 그래미 후보 뮤지션, 멘데스(Me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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