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타임 time 정기구독 구독신청 02-3675-5543

A Companion for Kids With Cancer

Jamie Ducharme(71pag) 2018-11-26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일부 컬럼을 제외한 완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암 환자의 친구

마이 스페셜 아플락 덕(My Special Aflac Duck)

암 진단을 받은 아이들은 자신의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대형 보험사인 아플락이 어린이 환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오리 모양의 로봇은 그 마음을 다독여 줄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이 친구는 수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아이들이 이 오리와 함께 화학 요법 ‘치료’를 받음으로써 치료 과정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주고 오리의 가슴을 톡톡 치면 ‘이모지 카드(emoji cards)’를 통해 아이가 너무 무서워한다거나 의사에게 표현하기를 두려워한다거나 하는 감정을 대신 보여준다. 이에 대해 의료 기술 개발 기업인 스프라우텔(Sproutel)의 디자이너인 애런 호로비츠(Aaron Horowitz)는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건강이 더 좋아지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플랙은 스프라우텔이 어린이 당뇨 환자를 위해 비슷한 아플락덕과 비슷한 곰 인형 제리(Jerry the Bear)를 개발한 이후 아플락덕 개발 프로젝트를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