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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hanna

By Adele (99page) 2018-04-30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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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Rihanna)
- 그래미 상 수상 가수 겸 작곡가 아델(Adele)의 글 (99쪽)
사실 리한나를 처음 만났을 때가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아마도 그녀를 마주한 충격에 멍해졌던 것 같다. 그녀는 나보다 한 살 위지만 내 느낌에는 고조할머니뻘은 되는 것 같다. 그녀가 슈퍼스타의 위치에 오른 과정은 꾸준하고도, 그럴 만한 가치가 있으며 무척이나 당연한 일처럼 느껴진다. 그녀는 아주 어리고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2005년 발매한 <폰 드 리플레이(Pon de Replay)>의 대박을 터뜨리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하지만 모두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것은 <엄브렐러(Umbrella)>였다. 이 곡 덕분에 그녀는 모든 무대에 서게 되었고, 모두의 인생에 자리 잡게 되었다. 마치 그녀가 진짜 목적지에 도달한 느낌이었고, 그 이후로 그녀는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그녀는 자신의 모든 길을 직접 설계하고 정복하고 있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리한나의 세계에서는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고, 그 누구도 그녀를 모방하지 못할 것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고 우리의 규칙은 바꿔버린다.

그녀는 만날 때마다 아이돌의 가장 상냥하고, 가장 충실하며, 가장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누군가 플래시를 터뜨려 사진을 찍을 때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고 그 때문에 그녀를 보면 몇 분 동안 멍한 상태가 된다.

하지만 빛을 말하는 가운데에도 그녀에게 거칠 것이 없다는 것 역시 분명하다. 그녀는 겁이 없고, 자신의 현재 모습과 미래의 모습에 대해 확고한 태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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