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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Haddish

BY Kevin Hart(13page) 2018-04-30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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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해디시
- 9월 28일 개봉되는 <나이트 스쿨(Night School)>에서 하디시와 함께 연기한 케빈 하트(Kevin Hart)의 글 (13쪽)
내가 처음 티파니 해디시를 만났던 건 13년 전 코미디 공연장에서였다. 그녀는 젊고, 재미있었으며, 세상에 거리낄 것이 없는 듯 다듬어지지 않은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차가 그녀의 소지품으로 가득 찬 것을 보고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때서야 그녀가 집도 없이 차에서 생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그녀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지만 어쨌든 그녀에게 재능과 운전면허가 있음을 알고 그녀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주머니에 손을 넣어 그 때 가지고 있던 전부인 300 달러를 꺼내 건네주며 이렇게 말했다. “왜 이 돈을 주는지는 잘 알겠죠.”

이제 티파니는 코미디 업계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그녀는 무척이나 솔직하고 거침이 없다. 그녀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그녀는 확실히 재미있다. 그녀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펼쳐놓는다. 곧 개봉할 영화 <나이트 스쿨>을 함께 작업할 때 우리는 알고 있는 서로의 과거를 가지고 장난을 쳤었다. 그런 우리 두 사람의 관계가 영화 속에서는 불꽃 튀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티파니는 놀라운 재능과 그보다 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를 좋아한다. 그녀가 그런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그녀가 더욱 빛나는 거니까. 그리고 그녀가 더 넓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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