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Welcomes Tech Companies That Are Spooked by Trump

Philip Elliott (14page) 2017-04-17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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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협당한 첨단 기술 기업을 환영합니다.
밴쿠버의 트렌디한 개스타운 주변에선 언제든지 1단 기어의 자전거를 타고 벽돌이 깔린 도로를 따라 사무실로 향하는 젊은이들을 볼 수 있다. 그곳에서 그들은 10억 달러 아이디어를 이루어 줄 코드를 작성한다. 누구나 다 이름을 아는 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이나 구글(Google)에서 일하는 75000여 명의 전문 기술자들이 밴쿠버에서 근무한다. 그리고 캐나다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이민과 비자 정책에 대한 공포를 이용해 더 많은 일자리를 캐나다에 유치하는 것에 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그의 임기 동안 미국 내 일자리를 유지하려는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겐 매우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러나 그의 정책은 미국 내 일자리를 북부 캐나다로 옮기도록 위협을 가하고 있다. 특정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국가의 방문객을 막으려는 시도는 국제적인 인재들을 고용하는 첨단 기술 기업을 분노케 했다. 구글의 CEO인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는 200명 정도의 직원이 해외에 있으며 트럼프 정책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그리고 그는 국경 구금을 피하고자 해외 근무 직원을 미국으로 소환했다. 몇 주 후 구글은 인공 지능 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500만 달러를 캐나다 정부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업들은 또한 즉시 H-1B 비자의 수를 확대하지 않겠다는 트럼프의 결정에 좌절했다. H-1B 비자는 미국 내에서 고급인력을 구하지 못해서 해외의 고급인력을 채용할 때 필요한 비자다. 대신 4월 3일 발표한 메모를 통해, 법무부는 미국 내 인력을 채용하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조사와 “격한 기소”를 당할 수도 있다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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