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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Son Heung-min wants to usher in a new era for Asian football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를 새로운 시대로 안내하고자 한다. 서울 강남 인근에 있는 한 스튜디오로 걸어 들어온 손흥민에게서 국가적 기대를 짊어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대한민국 축구 스타인 그는 국가 대표팀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정강이까지 긴 빨간 양말을 올려 신은 뒤 반짝이는 눈과 입가의 주름을 선보이며 사진사를 향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올해 25세인 손흥민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가 가 본 나라마다 사람들을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면 사람들은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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